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핀테크기업 다날·펀다, 금융사 핵심업무 위탁받는다
19-09-27 13:13  l  1,419
휴대폰 소액결제 데이터가 개인의 신용평가 및 대출심사 때 활용되는 서비스로 소상공인의 매출 등 자세한 데이터도 대출심사에서 활용될 전망. 이로써 금융 이력이 적은 사회초년생이나 소상공인의 금리부담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. 금융위원회는 다날, 펀다 등 핀테크 업체를 지정대리인으로 지정했다고 26일 밝힘.
 
다날은 OK저축은행과, 펀다는 기업은행과 협업. 개인의 휴대폰 소액결제 데이터를 분석하고 대출심사를 해 이를 OK저축은행 측에 제공한다는 계획. 소액결제 금액 및 건수, 결제시간, 한도 정보, 연체 정보 등을 활용해 대출 희망자의 신용도를 평가, 사회초년생은 금융 이력이 없어 상대적으로 높은 금리를 물고 대출을 받아야 했는데 활용할 수 있는 정보가 늘어나 금리 부담이 완화될 전망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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